Team Project 서비스에 대해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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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를 하듯..
보석같은 그 무언가를 찾을 목적으로 떠난 TPS 팀만의 3박 4일 워크샵!!
우린 그속에서 무엇을 찾아올 수 있을지..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일산으로 GoGo!!

첫날.. 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회의를 준비하며, 이것저것 세팅도 하고, 회의 주제에 대해 미리 맛보도!!
맛보기가 너무 길었던지..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잠이든 우리.. -o-zz

둘째날.. 드디어 본격적인 워크샵의 첫날이 밝았다.
9시부터 책상앞에 모여 앉은 우리.. 우선 아침으로 대충 육개장 하나씩을 먹고, 커피한잔을 하며 회의시작!!
인터넷이 잘 안되는 관계로 자주 404페이지를 보아야만 했다는.. -_-a

이렇게 10시까지 회의를 하며 하루를 보내고.. 저녁엔 맥주한잔과 함께 회의를 위해 가져다 놓은 빔으로 "점퍼" 영화한편 감상!! o(^o^)o

마지막날.. 결과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가는거 같다..
확실히 혼자일때 보다 여럿이서 생각하고, 얘기하다보니 좀더 많은 아이디어와 결과물이 나온것 같다.
요놈들이 우리 보물찾기의 보석들이다!! oh~ beautiful~!!

6시쯔음.. 회의를 마무리하고, 어디든 빠질 수 없는 뒷풀이!!!!
한우등심으로 배를 살포시 달래주고(한우맞겠지?! -_-a).. 2차는 내가 아쥬 좋아하는 오뎅탕에 소주한잔(?!).. 그리고 게임의 극을 달려주었다!!
병뚜껑과 젓가락만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는 ^o^a

3차는 숙소에서 맘껏 속얘기들을 나누기!!
재준씨가 들고온 데킬라도 한잔하고, 안주는 나름 분위기를 맞추어 레몬과 커피.. 그리고 과일!! 완벽했으!!

이렇게 우리의 보물찾기는 끝이났다.. 회의도, 팀웍도.. 어느것하나 놓치지 않고 잘 찾은것 같다!!
그런의미에서 대성공이겠죠?! ^^
윤팀장님, 한팀장님, 양지언니, 재준씨~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2008/05/19 10:19 2008/05/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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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5/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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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간만에 밤샘작업했더니, 어제 잠을 잤어도 개운치가않은... ㅡ,.ㅡ

이제 하룻밤 푹자면 피부 뽀얘지는 그런 나이는
지났나봅니다;

오늘 오후부터 시작되는 우리의
'3박 4일' 워크샵에서 다시한번 뭉쳐봅시닷!!

근데 오늘은 왠지 첫잔에 취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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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머 어때~~!!
부담없이 뻗어도 그자리고, 인나도 그자리인
우리의 패닉룸~

전 부자이신 울 대표이사님이 너무 죻아요~~♡  >.<


자자~ 그럼 떠나기전에 잔여작업들 마물하러 이만 물러갑니다용~~~

2008/05/14 11:14 2008/05/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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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5/14 11:14

어느 덧 팀프로젝트를 오픈한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난 것 같네요.
오픈 후 빠른 피드백과 사이트 개선을 목표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아직 경영진이 보기에는 미비하기만 한 것 같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눈에 보이는 것이 없으니 조금씩 안달나 하시는 것 같네요.

얼마나 빠르게 사이트에 변화가 있어야지
"음, 일들 좀 하고 있구만" 하는 생각을 가지시는 것일까요?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내부적인 문제점들도 있고
생각만큼 빠르게 일처리가 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다들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거....
이것만은 알아주시면 안될까요.. ^^

그냥 주저리주저리 입니다.

2008/05/08 17:47 2008/05/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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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P l 2008/05/08 17:47
안녕하세요! 팀프로젝트에 막내 제이투 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대학에서 열심히 팀프로젝트를 하다가 왔죠.
하지만 학교에서 팀프로젝트를 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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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죠. 뚜껑이 열릴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팀프로젝트라는 특성상 혼자서 열심히 한다고 해서 절대 좋은 점수를 받을 수는 없는데 같은 팀이 되는 사람들은 왜 맨날 그런것인지;;;; 더군다나 학점에 별로 관심없는 사람과
팀이 되면 별수 없이 팀장도 꼭 자신이 맏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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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그래 난 천재니까 괜찮아!!!
이런 자신감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과제의 분량과 시간의 압박속에서 허우적 허우적 거리기만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한번 더 외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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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두에 말했다시피 혼자서 포기를 몰라봤자 소용이 없다는 거죠;;;;
3-4명이 똘똘 뭉쳐서 프로젝트를 잘 해내는 팀을 혼자서 어떻게 감당하냐구요 ㅠㅠ

불가능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팀장의 기술을 보여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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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나갈 틈을 주지않고 팀원들을 몰아세워야 합니다.

압박 수비!! 하지만 압박수비를 할만큼 인원도 많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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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처럼 강력하지도 않으신분들... 고민되시죠? 팀원들을 어떻게 압박하란 말야;;
잘 아는 사람도 아닌데 자주 연락하기도 머하구... ㅠㅠ

그런분들을 위해서 팀프로젝트가 도와드립니다^^
압박수비!! all court pressing!! 팀프로젝트에 맏겨 보세요~

컴퓨터 앞에선 메일로 평소엔 SMS로 시도때도 없이 팀원들을 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제 만들어놓기만 하고 맨날 글을 쓰는 사람만 쓰게 되는 카페들과는
"안녕~~~"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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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이렇게 팀웍이 잘 맞는 팀으로 바꿔보자구요~~
왜 내가 학교다닐때는 네ㅇㅇ카페나 다ㅇ카페, 싸ㅇ클럽 밖에 없어서 그렇게 고생을 시켰는지 아직도 과제제목으로 개설만 되어있고 글을 하나밖에 없는 카페도 ㅠㅠ;;;

그럼 이제 전 또 다시 열코딩하러 갑니다~ 뿅!!
2008/05/07 13:31 2008/05/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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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5/07 13:31
대학 생활속에서 팀프로젝트(조모임)를 하게 되거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첫째는 진행에 필요한 방법론을 쉽게 찾아볼 수 없다는 것,
둘째는 프로젝트라는 개념자체가 우리나라의 협업 문화와 그렇게 잘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
.

이 두가지 문제에 대해서 오늘은 좀 얘기를 해 보고, 관련된 유용한 사이트나 솔루션들을 좀 소개해 볼까 합니다.

먼저 팀프로젝트가 성공적이려면 목표와 비전이 명확해야 합니다. 팀프로젝트가 갖는 성격이 무엇이며 프로젝트의 목표 달성을 측정하는 방법, 그리고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을 때 구성원들에게 주어지는 물적, 심적 리워드(Reward)가 무엇인지도 정의되면 좋겠죠.

대학생들이라면 아마도 좋은 성적, 괜찮은 친구들과 친분을 쌓는 것 등의 리워드가 있을 것이고, 학과내에서 교수님이 정의하는 범위에 적절한, 그리고 의미있는 결과물을 창출해 내는 것 정도가 프로젝트의 목표와 비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목표와 리워드가 준비된 상태라면 남은 것은 자원의 할당인데 일반적으로 자원이라고 하면 3가지 정도가 있을 듯 합니다. 돈, 사람, 시간..

학과조모임 수준에서 많은 돈을 투자해서 프로젝트 하기란 힘들죠. 겨우 설문조사 관련된 비용들 수준? 어쨌거나 중요한 건 사람과 시간입니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하고(물론 프로젝트가 일찍 시작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행태상으로 보면 날벼락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적극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어야 프로젝트가 알차게 끝나게 됩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라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있게 들어가 보도록 하죠. 몇가지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우선, 프로젝트는 결국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학교내에서도 자주 만나겠지만 사실상 이런 저런 이유로 만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고 그러다 보면 전체적인 조율보다는 누군가의 카리스마 있는 몰빵으로 진행을 하기 쉽상이죠.

팀원들이 이미 구성이 되었다면 반드시 메신저와 연락처정도를 공유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구성원들의 수업시간표도 함께...

기업에서는 아웃룩(Outlook)을 이용하는 경우가 더러 있고 또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대학생들의 경우 이런 솔루션을 활용할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메신저를 적극 활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MSN이나 NateOn 등은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니 별다른 부담이 되지는 않겠죠.

둘째는 자료 수집인데요, 이것과 관련해서는 구글의 Note 를 이용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웹서핑을 하다보면 스크랩하고 싶은 부분이 있을 텐데.. 이걸 일일이 이미지로 저장하여 네이버의 블로그에 올려두기란 번거롭습니다. 구글 노트는 이런 점에서 유용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웹상의 정보 스크랩은 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파일의 공유는 어렵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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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는 아이디어를 기록해 두는 것들인데요. 이런 쪽으로는 스프링노트(http://springnote.com/ko) 가 괜찮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자동저장의 강력함이 돋보이고 UI도 국내에서는 최정상급 수순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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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는 일정관리인데요. 일정관리쪽에서는 구글 Calendar 추천합니다. 여러사람의 일정을 함께 통합적으로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국내산으로는 싸이월드에서 최근 출시한 "플래너"라는 서비스가 주목할만 합니다. Flex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상당히 풍부한 표현력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죠. 구글과는 그야말로 극과극의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구글의 칼렌더는 폐쇄적 커뮤니티에 포커스를 많이 맞춘 반면 플래너는 개방형 커뮤니티에 포커스를 많이 맞추고 있어 실제 소규모의 단기적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는 구글 Calendar가 더 좋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정관리 관련해서 인스톨 베이스의 소프트웨어들도 있습니다. Plandas U 나 Nextplan-desktop 등이 있는데, 사실상 UI나 사용방식이 일반 대학생들에게는 약간의 고 사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자세한 소개는 생략하려고 합니다.

몇가지 유용한 서비스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결국 돌아보면 이런 서비스들이 갖는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업무의 정의와 분장에 대한 부분과 이를 적절한 시기에 이메일이나 SMS로 알려주는 기능이 없다는 점입니다. 또한 팀원들의 기여도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기준을 제시해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다시 Team Project 서비스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아직도 팀프로젝트 서비스를 이용해 보지 못하셨다면 꼭 한번 사용해 보시길 강추해 드립니다.


2008/05/04 19:14 2008/05/0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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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5/04 19:14
글쓰기까지 힘들었습니다. ㅋㅋㅋㅋ ^^;;;;
글재주가 워낙에 잼병인지라.. 그냥 오늘은 잡담만 하고 가렵니다. ^^

어느덧 4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4월 1일 오픈하고, 벌써 한달이...  @_@
아직도 많이 어렵고, 낯설고, 불편한 점이 많은것 같지만, 그래도 너무 잘 사용해주시는 분들을 보고 서로 아주 기뻐하고 있다는~ ^^
(이자리를 빌어 고객센터에 글을 자주 남겨 주시는 "박철"님께 감사를 ^^)

5월 9일까지 현재 수정사항들을 모두 완료하고, 다음 버전으로 얼른 넘어 갈 수 있도록 해보자구요!! 아자!!! *^^*

전 이만 일하러 갑니다 ==33333
2008/04/30 13:23 2008/04/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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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P l 2008/04/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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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도 이제 블랙라벨[Black Label]

블랙라벨(black label)은 원래 의상에 부착된 검정색 라벨을 지칭하는 개념이었으나, 일부 해외 의류회사들이 브랜드 이름에 블랙 라벨을 붙여 소재와 가격을 높이기 시작하면서 고급 브랜드를 의미하는 용어로 바뀌었습니다.
 

팀프로젝트의 디자인은 위와같이 사용자에게 고급기능을 선사하고,

서비스의 희소성과 고품격 이미지를 동시에 부여하는 등

타사이트(카페, 클럽 등)와의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팀프로젝트 디자인 작업중 컬러컨셉 단계에서

사용자층과, 서비스 성격에 맞추어 브레인스토밍 중
Intellectual, Evolution, Mechanical, Cool-headed, Progressive, Modern, Polished 등 많은 속성들이 추려졌는데요.

정리한 결과 공통분자는 블랙(Black)이 나왔습니다.
 

연령, 성별등의 사용자층을 제한두지 않는 팀프로젝트의 디자인 메인 컬러를 블랙(Black)으로 결정하였고, 마침 2008 색상트렌드가 블랙(black)이네요 ^^

블랙(Black)은 이미 고급제품의 이미지로 굳어져있어 따로이 더 할 말은 없지만

가장 어둡고 단조로운 색상인 동시에 고급스럽고 질리지 않는 색상입니다.

 

다른 어떤 색상과도 잘 어울리는 지적이며 침착한 이미지의 블랙(Black)

아주 소량의 산뜻한(Refreshing) 색상과의 조합으로도 큰 변화를 줄 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팀프로젝트의 메인 컬러를 블랙(Black)으로 결정하기 까지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봤는데요, 팀프로젝트는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블랙라벨 가치의 서비스를 위하여 계속 진화합니다.

2008/04/28 13:09 2008/04/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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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4/28 13:09
팀프로젝트 서비스와 관련되어 여러분께서 제안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있으시거나 포스팅된 글들에 대해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08/04/24 21:13 2008/04/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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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4/24 21:13

메인 페이지를 보시면 몇몇 키 기능들이 나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핵심기능은 내부적으로 돌고있는 알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글에서 설명하였듯이 "시간과 공간의 벽을 넘어서 팀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없을까? 혹은 플리라이더를 좀 없앨 수는 없을까? " 라는 생각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 알리미입니다.

많은 팀원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까먹어 버리거나 혹은 귀찮아서 하지 않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본 결과 열심히 당신에게 지금 어떠한 일들이 할당되어 있고 며칠이 남았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좀 더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에 알리미를 생성하였으며 알리미로써 적극 활용하는 것은 이메일과 SMS 입니다.

알리미는 특정 기간이 되었을 경우 해당 세부과제를 처리하지 않고 있다면
설정에 따라서 이메일 및 SMS 지속적으로 보냄으로써 팀장 및 팀원에게 관련 일을 상기시켜 팀장과 팀원이 유기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현재 프로젝트를 개설하셨다면
세부과제 등록시 하단에 있는 알리미 설정을 디테일하게 설정해 보세요. ^^

2008/04/24 16:13 2008/04/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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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4/24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