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Project 서비스에 대해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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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프로젝트를 오픈하고
1차, 2차 , 3차 기능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관련 내용은 메인페지의 "TP Service Update" 에서 단편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차가 끝난다고 해서 끝이 아니지요 -_-;;;
가야할 길은 아직 산너머 산인데...

사람인지라 조금씩 지쳐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쳐가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앞으로 가야할 시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을 보기에 사람은 좀 더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혹은 다른 외부적인 요인들도 있겠죠...

저 역시도 이래저래 일들에 치이고
지나온 시간들을 보다보니 후덜덜 지쳐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양양"양이  이야기 한 것 처럼
날 한번 잡아서 맥주 한잔 빨면서.. 지나온 시간은 뒤로 보내고
좀 더 나은 미래를 잡기 위해서 노력합시다.
2008/07/01 17:30 2008/07/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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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7/01 17:30
글쓰기 버튼을 못찾아서 스킨만 바꾸고 퇴근했다는...

팀프로젝트 회식.. 마지막이 언제였는지 가물..합니다.

진행중인 일정들 정리되려면 7월중순까지 될지도 몰르는데
넘 오래 기달려야 되자나용 한팀장님~ㅋㅋ
2008/06/26 11:43 2008/06/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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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P l 2008/06/26 11:43
팀프로젝트라는 웹페이지가 노출이 되기 시작한게 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포털을 통한 방문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페이지랭크라는 웹페이지 노출 우선순위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는 구글에게 "팀프로젝트"라는 키워드로 물어보았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팀프로젝트는 스프링노트와는 사실 다른 서비스입니다. 스프링노트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에디터와 스토리지입니다. 팀프로젝트는 포커스가 스케줄링에 있고 이미 보유하고 있는 문서들에 대한 공유를 지원합니다.

어쨌거나 구글은 팀프로젝트에서 첫번째 리스트로 스프링노트를 꼽았습니다. 아쉽습니다. 다행히도 우측에 그림들중 2건은 우리 블로그에서 나온 페이지군요. 팀프로젝트에서 나오면 더욱 좋을텐데 말이죠. 쩝.

국내의 최고 검색사이트라 불리는 네이버로 한번 가 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는 처음 검색결과페이지에 섹션을 나누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섹션은 다 배제하고 웹문서쪽에서만 보도록 하죠.

역시 우리의 팀프로젝트가 1등이 아닌 모양입니다. 저희 웹페이지에서 사실 텍스트로 팀프로젝트라고 쓰여져 있는 건수가 많지 않다보니 그런 문제가 생기는 모양입니다. 어떻게 사업하는 회사에서 만든 사이트가 개인의 블로그보다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까? 안타까운 거죠.

현재는 오버추어를 통해서 팀프로젝트에 대한 키워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꾀 많은 분들이 이 광고를 보고 들어오시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만족하기는 이르다는 것!!!

우리가 가야 할 길은 팀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보편적 진리로서의 팀프로젝트 서비스를 인식시키는 것이니까요.

다음번 블로그 올릴 때는 다른 것 보다는 팀프로젝트의 변화를 중심으로 많은 얘기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08/06/19 22:26 2008/06/1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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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6/19 22:26
얼마전에 팀프로젝트에서 동영상 메뉴얼이 오픈을 했는데요.
그 느끼한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저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2주간을 퇴근해서 집에가면 동영상 메뉴얼에 매달린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결국 여차저차 동영상 메뉴얼 녹화를 다 마치긴 했는데 정말 TV에서
강좌하시는 분들 존경스럽더군요. 손만 움직이거나 말만 하거나 둘중에 하나만
하는건 하겠는데 동시에 하는건 왜 그렇게 어렵던지;;;;
발음에 신경쓰다 보면 손으로 엉뚱한 타이핑을 치거나 오타를 계속 내고
손으로 치는 거에 집중하다 보면 대본에 어디를 읽을지를 못 찾아서 우왕좌왕하고;;;;;

그래도 힘겹게 끝내고 회사분들의 수고했다는 격려 한마디씩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 제작한거라 많이 미숙하고 제 설명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분들도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버전은 제가 제작을 안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만
더욱 쉬운 메뉴얼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p.s. 소대리님이 하고 싶어하십니다. 신입사원분도 목소리 좋은 것 같습니다^^

2008/06/16 15:11 2008/06/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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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6/16 15:11

아직도.. 여전히.. 에디터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저입니다. ;;;;

문득 일기처럼 그냥 하고 싶은말 적으라던 말씀이 생각나 그냥 그렇게 적어 보렵니다. ㅎ

손으로 적어내려가는 일기.. 편지는 참 좋은데..
가끔 개발자가 맞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ㅎ


역시나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잠시 슬럼프에 방황도 했구요. ^^;;

잦은 술자리에 몸도 축나고, 살은 찌고.. -_-  악순환입니다~ ;;;;

잠시 정신을 놓고 지내느라, 제가 맡은 일에 소홀했던 느낌이 드네요.

요즘 여러가지 일로 몸도 마음도 바쁘고 지칠 우리팀장님께 미안한 마음이.. -_-a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달릴 준비중입니다.

고고고 움직여!!

2008/06/13 14:18 2008/06/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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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P l 2008/06/13 14: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략 다음주쯤...?
메인 개편하면서 온라인폴이 추가될텐데요~
폴 시안작업하면서 다른 생각이 스쳐 여기에 적어봅니당~

설문 주제를 관리자쪽에서 사용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묻는 방향말고,
사용자들이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물어볼수 있는...

그러니까?
설문등록을 관리자만 하는게 아니고, 회원들도 가능하도록~
회원이 직접 작성한 설문을 바로 메인에 노출시키는것까진 아니더라도
관리자한테 주제에 대하여 제안을 받으면 관리자가 승인 후 등록해주는...

teamproject.co.kr 서비스 혹은 사용자의 진행중인 프로젝트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주제가 신청들어올 수 도 있겠지만..
가끔이라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2008/06/05 17:58 2008/06/0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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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6/05 17:58

"팀프로젝트" 서비스를 오픈하기까지 급하게 달려오느라 잠깐 망각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팀프로젝트" 가칭 TPS가 Knowledge Community라는 사실입니다.

이 얘기를 하기에 앞서 전제가 되어야 하는 부분은 커뮤니티의 정의입니다. "personal group having common interest" 이 대목인데요, 공통의 관심사가 있어야 하는 것이죠. 이 정의에 따라서 커뮤니티를 말한다면 팀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모인 팀원들은 당연히 그것도 대단히 결집력(Cohesiveness)이 강한 커뮤니티입니다.

더구나 "팀프로젝트"를 통해서 수집하고 만들어갈 컨텐츠들은 다분히 지식(Knowledge)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것이구요. 해서, 나름대로 "팀프로젝트"서비스는 Knowledge Community라는 논리적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그럴싸 한가요??? 휴... 일단 담배 한 점 때리고...



그러나 초기 오픈까지 상위 기획에서 있었던 컨셉적인 측면보다는 팀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Tools"이기만 한 것으로 "팀프로젝트"서비스를 폄하하여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현재에도 우리는 도구로써의 "팀프로젝트"를 좀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직 커뮤니티를 만들어 본 적도 없고 활성화시켜본 경험이 없는 "팀프로젝트" 서비스 개발 선수에 불과한 우리지만 처음 의도(初發心)로 돌아가 잘 고민하다 보면 꽤 괜찮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왕왕있지요.

사용자들이 우리의 서비스를 툴로 인지할 수는 있더라도 우리는 끝까지 커뮤니티라고 우길 겁니다. 그 이유는 바로 처음 의도가 그러했고, 실제로 커뮤니티의 정의에 잘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팀프로젝트가 끝나면 같이 술이 한잔 하고 싶은 그런 이유와 같죠.

언제 한잔 하기는 해야 할텐데.. 팀원들이 자기들끼리만 자꾸 술을 먹어서리....쩝. 같이
일잔허게..

그림 크기: 700 x 465 픽셀
그림을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2008/05/30 20:48 2008/05/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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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5/30 20:48

팀프로젝트 사이트를 오픈 및 블로그 런칭 후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하루에 한개의 글을 포스팅하자고 했는데....

이게 생각처럼 되지를 않네요...

모두들 업무때문에 바쁘기 때문에 일과 시간중에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점심시간이나 다른 시간을 이용해야 하는데.... 이것도 참 여의치가 않네요...

일과 중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모두들 무언가 다른 것들을 하고 있죠.

그래도 자신과의 약속이니 꼭 지켜야 겠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5/27 09:20 2008/05/2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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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P l 2008/05/27 09:20

팀프로젝트는 애초에 2년정도의 Mile Stone을 가지고 출발을 했습니다. 기간별로 진행을 해 주어야 하는 서비스들이 내정되어 있는 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도에는 팀장이 통제를 잘 할 수 있는 구조의 서비스를 오픈하고 관리하는 것을 필두로 하반기에는 교수, 조교 등이 수강생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면서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년의 얘기는 제쳐두고, 결국 팀프로젝트 서비스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팀프로젝트를 한다고 하면 당연히 "팀프로젝트(www.teamproject.co.kr)"에 와서 프로젝트 공간을 개설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의 카페나 클럽 등이 정보를 공유하기에 편리한 곳이라면 팀프로젝트는 같이 협업하기에 가장 편한 서비스가 되도록 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모션 역시도 사용자들이 좀 더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고, 또 부족한 점의 개선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참여율은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보다 나은 서비스에 대한 우리의 열정과 야망이 있는 한 쥐구멍에도 볕들날이 있겠죠.
2008/05/22 18:04 2008/05/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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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5/22 18:04
앞에 글에서 보셨듯이 3박 4일 간의 워크샵 후 일거리가 갑자기 확 늘어났습니다.
일거리만 보면 일단 워크샵은 성공적인 거죠^^;;

열심히 일정을 짜고 새롭게 업데이트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저희가 매일매일 새롭게 바꿔가는 내용들은 메인페이지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기서 확인하실 수 있다는거 아시죠? 앞으로 있을 많은 변화들을 눈여겨 봐주세요.

- 저희 사이트에서 팀프로젝트를 수행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편하게 팀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 팀장분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팀원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팀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일만 발생하지 않기를.............;;;;;;

2008/05/21 15:46 2008/05/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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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5/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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