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Project 서비스에 대해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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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간만에 신규 서비스를 내 놓은 듯 합니다.

"Agent for Knowledge Workers" 에이전트소프트의 비전이 그렇듯이 구글의 한걸음 한걸음은 저희 회사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 듯 합니다.

이번에 발표한 신규서비스 "KNOL" 은 "지식의 단위" 라는 컨셉인 모양입니다. 제가 분석한 게 아니라 사이트에 그렇게 써 있습니다. 물리학이나 화학시간에 늘 중요한 것이 Unit 이었던 것 같습니다. Unit과 Unit이 orthogonal하게 그려놓은 demension에 다가 뭔가를 긁적여 보던 고딩 시절이 생각나는데요... 사실 지식의 최소단위가 뭔지 저도 궁금하긴 하네요. 누가 정의해 둔 것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구글의 공식적인 입장은 위키피디아에 대한 경쟁적 차원의 접근이라고 하는데, 사실 제가 느끼는 것은 한국판 지식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키피디아가 다소 체계적인 정보의 집합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면 KNOL은 좀 더 캐주얼한 Know-how 중심의 접근이 될 공산이 크다는 점에서 그렇게 느껴집니다.

팀프로젝트에서도 Co-writing 하는 기능이 있는 거 아시죠? "팀노트"입니다. 팀노트는 여러명이 동일한 문서에 대한 쓰기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여러 사람으로부터 아이디어 수집할 경우나 문서를 리뷰하여 수정할 경우 그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됩니다. 최근 업그레이드부터는  Difference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양쪽 창이 동시에 뜨기 때문에 더욱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결과는 사용자 여러분의 몫이고 이를 개선하는 것도 사용자 여러분의 제보이니 많은 지적해 주시면 더 빨리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08/07/27 20:57 2008/07/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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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7/27 20:57
팀프로젝트가 오픈을 한지 어느덧 100일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처음에 비해서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메인 페이지 디자인이 변경 되기도 했고 메일, 메세지, SMS 메뉴들이 대폭 간소화 되기도...
그리고 프로젝트 내부적으로 기능측면에서 변경된 사항들이 꽤나 있었습니다.

이제 금요일이면 또 다시 프로젝트 내부의 기능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변경됩니다.
디자인이 변경되는 페이지도 있구요.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할 때 가장 염려되는 것은
새로운 기능 추가로 인해 기존의 코드들과 엉켜서 발생하는 버그 들인데요.

부디 내일 테스트가 잘 끝나고 순조롭게 새로운 기능들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도 저희 사이트가 어렵거나 사용하기가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편리하다고 생각되는 분들이 더 많아지도록
"팀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정말 좋은 사이트다" 라는 말을 많이 들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금요일이 지나면 새로운 기능들을 한번씩 둘러보러 와주세요~~^^
2008/07/09 19:52 2008/07/0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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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7/09 19:52

팀프로젝트 서비스내에는 파일을 업로드하여 다른 팀원들과 공유하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이런 파일 관리 시스템에 대해서 어려움을 토로하십니다. 저도 사실 현재와 같은 구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조금 더 살펴보시면 팀프로젝트의 파일공유 및 관리 시스템이 보다 편리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먼저 팀원들과 공유하는 방식을 한번 볼까요?

파일은 파일 메뉴 자체에서 업로드 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세부과제나 팀노트 등을 작성하는 과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부과제나 팀노트 등에 첨부를 하고자 하는 파일이 이미 업로드되어 있는 상태라면 해당 메뉴나 버튼을 클릭해서 이미 업로드된 파일을 바로 첨부할 수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기존에 업로드되어 있지 않은 경우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에서 불러오기를 통해 추가적으로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첨부파일은 별다른 뷰어의 설치없이 바로 보실 수 있도록 Flash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래시로 만들어진 파일은 특정한 뷰어없이도 볼 수 있을 뿐만아니라 언제든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장점과 함께 해당 파일이 팀프로젝트 공간내의 어디에 첨부가 되어 사용되고 있는지를 알려주기까지 합니다.

예시된 그림들은 세부과제의 경우에 대한 것들입니다. 팀노트에서도 동일한 기능이 포함되어 사용되고 있으니 잘 활용하시면 보다 재미있는 팀프로젝트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08/07/07 22:02 2008/07/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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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7/07 22:02
@_@ @_@ @_@ @_@ @_@

머리가 멈춰버린 것처럼 시간도 좀 멈췄으면 좋겠어요.
생각대로 일의 진행은 되지않고..
생각처럼 시간은 기다려 주지도 않고..

현재는 세부과제 점수를 어떻게 뽑아내야 될까에서 멈춰 있습니다.
하나의 세부과제 완료일과 시작일을 기준으로 총 기준일을 정하고,
개개인별 완료시간을 가지고 +,- 되도록 말이죠.

완료되지 않은 세부과제는 점수를 낼 수 없습니다. 지연이 되더라도..
또한 100% 완료했다가 진행률을 다운하여 수정할때 등등의 상황을 다 처리해줄 수도 없습니다.
점수를 내는 그시점의 상황이 중요한거죠.


좀더 유연하고, 설득력있는 점수를 계산하고 싶은데, 생각대로 되지 않네요. ^^
2008/07/03 13:37 2008/07/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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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7/03 13:37
팀프로젝트를 오픈하고
1차, 2차 , 3차 기능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관련 내용은 메인페지의 "TP Service Update" 에서 단편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차가 끝난다고 해서 끝이 아니지요 -_-;;;
가야할 길은 아직 산너머 산인데...

사람인지라 조금씩 지쳐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쳐가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앞으로 가야할 시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을 보기에 사람은 좀 더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혹은 다른 외부적인 요인들도 있겠죠...

저 역시도 이래저래 일들에 치이고
지나온 시간들을 보다보니 후덜덜 지쳐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양양"양이  이야기 한 것 처럼
날 한번 잡아서 맥주 한잔 빨면서.. 지나온 시간은 뒤로 보내고
좀 더 나은 미래를 잡기 위해서 노력합시다.
2008/07/01 17:30 2008/07/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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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7/01 17:30
팀프로젝트라는 웹페이지가 노출이 되기 시작한게 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포털을 통한 방문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페이지랭크라는 웹페이지 노출 우선순위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는 구글에게 "팀프로젝트"라는 키워드로 물어보았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팀프로젝트는 스프링노트와는 사실 다른 서비스입니다. 스프링노트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에디터와 스토리지입니다. 팀프로젝트는 포커스가 스케줄링에 있고 이미 보유하고 있는 문서들에 대한 공유를 지원합니다.

어쨌거나 구글은 팀프로젝트에서 첫번째 리스트로 스프링노트를 꼽았습니다. 아쉽습니다. 다행히도 우측에 그림들중 2건은 우리 블로그에서 나온 페이지군요. 팀프로젝트에서 나오면 더욱 좋을텐데 말이죠. 쩝.

국내의 최고 검색사이트라 불리는 네이버로 한번 가 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는 처음 검색결과페이지에 섹션을 나누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섹션은 다 배제하고 웹문서쪽에서만 보도록 하죠.

역시 우리의 팀프로젝트가 1등이 아닌 모양입니다. 저희 웹페이지에서 사실 텍스트로 팀프로젝트라고 쓰여져 있는 건수가 많지 않다보니 그런 문제가 생기는 모양입니다. 어떻게 사업하는 회사에서 만든 사이트가 개인의 블로그보다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까? 안타까운 거죠.

현재는 오버추어를 통해서 팀프로젝트에 대한 키워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꾀 많은 분들이 이 광고를 보고 들어오시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만족하기는 이르다는 것!!!

우리가 가야 할 길은 팀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보편적 진리로서의 팀프로젝트 서비스를 인식시키는 것이니까요.

다음번 블로그 올릴 때는 다른 것 보다는 팀프로젝트의 변화를 중심으로 많은 얘기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08/06/19 22:26 2008/06/1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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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6/19 22:26
얼마전에 팀프로젝트에서 동영상 메뉴얼이 오픈을 했는데요.
그 느끼한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저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2주간을 퇴근해서 집에가면 동영상 메뉴얼에 매달린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결국 여차저차 동영상 메뉴얼 녹화를 다 마치긴 했는데 정말 TV에서
강좌하시는 분들 존경스럽더군요. 손만 움직이거나 말만 하거나 둘중에 하나만
하는건 하겠는데 동시에 하는건 왜 그렇게 어렵던지;;;;
발음에 신경쓰다 보면 손으로 엉뚱한 타이핑을 치거나 오타를 계속 내고
손으로 치는 거에 집중하다 보면 대본에 어디를 읽을지를 못 찾아서 우왕좌왕하고;;;;;

그래도 힘겹게 끝내고 회사분들의 수고했다는 격려 한마디씩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 제작한거라 많이 미숙하고 제 설명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분들도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버전은 제가 제작을 안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만
더욱 쉬운 메뉴얼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p.s. 소대리님이 하고 싶어하십니다. 신입사원분도 목소리 좋은 것 같습니다^^

2008/06/16 15:11 2008/06/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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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6/16 15: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략 다음주쯤...?
메인 개편하면서 온라인폴이 추가될텐데요~
폴 시안작업하면서 다른 생각이 스쳐 여기에 적어봅니당~

설문 주제를 관리자쪽에서 사용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묻는 방향말고,
사용자들이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물어볼수 있는...

그러니까?
설문등록을 관리자만 하는게 아니고, 회원들도 가능하도록~
회원이 직접 작성한 설문을 바로 메인에 노출시키는것까진 아니더라도
관리자한테 주제에 대하여 제안을 받으면 관리자가 승인 후 등록해주는...

teamproject.co.kr 서비스 혹은 사용자의 진행중인 프로젝트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주제가 신청들어올 수 도 있겠지만..
가끔이라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2008/06/05 17:58 2008/06/0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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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6/05 17:58

"팀프로젝트" 서비스를 오픈하기까지 급하게 달려오느라 잠깐 망각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팀프로젝트" 가칭 TPS가 Knowledge Community라는 사실입니다.

이 얘기를 하기에 앞서 전제가 되어야 하는 부분은 커뮤니티의 정의입니다. "personal group having common interest" 이 대목인데요, 공통의 관심사가 있어야 하는 것이죠. 이 정의에 따라서 커뮤니티를 말한다면 팀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모인 팀원들은 당연히 그것도 대단히 결집력(Cohesiveness)이 강한 커뮤니티입니다.

더구나 "팀프로젝트"를 통해서 수집하고 만들어갈 컨텐츠들은 다분히 지식(Knowledge)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것이구요. 해서, 나름대로 "팀프로젝트"서비스는 Knowledge Community라는 논리적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그럴싸 한가요??? 휴... 일단 담배 한 점 때리고...



그러나 초기 오픈까지 상위 기획에서 있었던 컨셉적인 측면보다는 팀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Tools"이기만 한 것으로 "팀프로젝트"서비스를 폄하하여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현재에도 우리는 도구로써의 "팀프로젝트"를 좀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직 커뮤니티를 만들어 본 적도 없고 활성화시켜본 경험이 없는 "팀프로젝트" 서비스 개발 선수에 불과한 우리지만 처음 의도(初發心)로 돌아가 잘 고민하다 보면 꽤 괜찮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왕왕있지요.

사용자들이 우리의 서비스를 툴로 인지할 수는 있더라도 우리는 끝까지 커뮤니티라고 우길 겁니다. 그 이유는 바로 처음 의도가 그러했고, 실제로 커뮤니티의 정의에 잘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팀프로젝트가 끝나면 같이 술이 한잔 하고 싶은 그런 이유와 같죠.

언제 한잔 하기는 해야 할텐데.. 팀원들이 자기들끼리만 자꾸 술을 먹어서리....쩝. 같이
일잔허게..

그림 크기: 700 x 465 픽셀
그림을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2008/05/30 20:48 2008/05/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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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5/30 20:48

팀프로젝트는 애초에 2년정도의 Mile Stone을 가지고 출발을 했습니다. 기간별로 진행을 해 주어야 하는 서비스들이 내정되어 있는 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도에는 팀장이 통제를 잘 할 수 있는 구조의 서비스를 오픈하고 관리하는 것을 필두로 하반기에는 교수, 조교 등이 수강생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면서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년의 얘기는 제쳐두고, 결국 팀프로젝트 서비스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팀프로젝트를 한다고 하면 당연히 "팀프로젝트(www.teamproject.co.kr)"에 와서 프로젝트 공간을 개설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의 카페나 클럽 등이 정보를 공유하기에 편리한 곳이라면 팀프로젝트는 같이 협업하기에 가장 편한 서비스가 되도록 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모션 역시도 사용자들이 좀 더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고, 또 부족한 점의 개선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참여율은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보다 나은 서비스에 대한 우리의 열정과 야망이 있는 한 쥐구멍에도 볕들날이 있겠죠.
2008/05/22 18:04 2008/05/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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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연구소 l 2008/05/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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