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Project 서비스에 대해서 말하다.

구글에서 영어로 online collaboration(온라인 협업)라고 치면, 검색결과와 검색 키워드 광고 등에서 많은 솔루션들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온라인을 통해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이트가 많다는 것이죠.

반면 한국으로 돌아와 네이버에서 온라인 협업이라고 검색을 해 보면 많은 대개의 경우 대기업의 협업 시스템에 대해서만 나와 있습니다. 즉, 기업의 인트라넷 성격의 협업 솔루션들을 누가 구축을 했다는 얘기들이 많다는 것이죠.

단지 키워드에 대한 검색 결과만으로 우리나라가 온라인으로 협업을 하는 것이 약하다고 말을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함께 생각해 보시면 우리는 온라인을 통한 협업에 있어 가장 많은 툴로, MSN이나 웹하드 등을 생각하게 됩니다. 일정을 공유하는 것은 별로 중요한 Portion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해외에는 웹을 기반으로 한 협업 사이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유럽의 경우 EU인 형태이기에 기업이 대륙내에서 여러개의 Branch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아 지역적으로 멀리 있는 브랜치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도 많이 있으리라 봅니다. 물론 미국쪽도 비슷한 현상이라고 판단이 되구요.

그럼 결국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이기에 온라인 협업이 발달하지 않고, 다른쪽은 지역이 넓어서 온라인 협업이 발전된 것일까요? 물론 지역의 범위도 중요한 변수일 것이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하나 더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공식적인 포맷에 의존한 커뮤니케이션이 익숙하지 않고 불편하게 느끼는 한국인의 정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MSN은 사적인 표현들이 많이 들어가도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죠. 물론 즉시성도 함께 포함이 되어 있기도 하고, 파일의 전송등이 매우 편리한 면이 있습니다. 어쨌거나 공식적인 언어로 협업을 하는 것은 아닌 것이죠.

또 웹하드같은 경우에는 어떤가요? 별다른 언어 표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파일명이 있고 그냥 확인만 하면 되는 것이죠.

아직까지는 이런 문제들이 온라인 협업과 관련 산업의 발전에 장애요인이 되겠지만, 글로벌화되어 있는 추세로 본다면 소위 Global Standard가 점차 깊숙하게 자리잡을 즈음 한국에서도 협업 시스템, 협업 지원 사이트들이 좀 더 발전되어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08/11/05 20:03 2008/11/05 20:03
Posted by 퀘스트
분류없음 l 2008/11/05 20:03
[Staff 십계명] 이라고 하네요... ^^
1. 조직속의 99%는 다 스탭(Staff)이다 네 안에 잠자고 있는 스탭 마인드를 깨우라.
2. 스탭은 종복이 아니다. 리더와 스탭은 대등한 파트너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3. 성패와 흥망은 스탭의 몫이다. 그러나 진인사할 뿐 성패는 하늘에 맡기라.
4. 노(No!)라고 말하는 데 주저하지 말라. 예스는 달콤한 솜사탕 같은 독약이다.
5. 리더보다 한 발 먼저 보고, 한 뼘 넓게 보고, 한 치 깊게 보라.
6. 권모술수, 변칙, 기책보다는 기본과 정도에 충실하라. 그러나 상식과 통념은 뒤집어 봐야 한다.
7. 지피(知彼)보다는 지기(知己)를 앞세우라.
8. 권력이나 자리에 연연하지 말라.
9. 자신이 들어올 때와 깨끗이 물러설 때를 제대로 알라.
10. 매사 뜻대로, 마음대로,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겸허하게 인정하라.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인간사의 한계다.



출처: http://ittrend.egloos.com/3838779
2008/08/20 09:08 2008/08/20 09:08
Posted by 퀘스트
분류없음 l 2008/08/20 09:08

구글에서 간만에 신규 서비스를 내 놓은 듯 합니다.

"Agent for Knowledge Workers" 에이전트소프트의 비전이 그렇듯이 구글의 한걸음 한걸음은 저희 회사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 듯 합니다.

이번에 발표한 신규서비스 "KNOL" 은 "지식의 단위" 라는 컨셉인 모양입니다. 제가 분석한 게 아니라 사이트에 그렇게 써 있습니다. 물리학이나 화학시간에 늘 중요한 것이 Unit 이었던 것 같습니다. Unit과 Unit이 orthogonal하게 그려놓은 demension에 다가 뭔가를 긁적여 보던 고딩 시절이 생각나는데요... 사실 지식의 최소단위가 뭔지 저도 궁금하긴 하네요. 누가 정의해 둔 것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구글의 공식적인 입장은 위키피디아에 대한 경쟁적 차원의 접근이라고 하는데, 사실 제가 느끼는 것은 한국판 지식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키피디아가 다소 체계적인 정보의 집합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면 KNOL은 좀 더 캐주얼한 Know-how 중심의 접근이 될 공산이 크다는 점에서 그렇게 느껴집니다.

팀프로젝트에서도 Co-writing 하는 기능이 있는 거 아시죠? "팀노트"입니다. 팀노트는 여러명이 동일한 문서에 대한 쓰기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여러 사람으로부터 아이디어 수집할 경우나 문서를 리뷰하여 수정할 경우 그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됩니다. 최근 업그레이드부터는  Difference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양쪽 창이 동시에 뜨기 때문에 더욱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결과는 사용자 여러분의 몫이고 이를 개선하는 것도 사용자 여러분의 제보이니 많은 지적해 주시면 더 빨리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08/07/27 20:57 2008/07/27 20:57
Posted by 퀘스트
TP 연구소 l 2008/07/27 20:57
1 2 3 4 5  ... 11 

카테고리

전체 (31)
TP 연구소 (19)
behind TP (10)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get rsslazylog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